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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제목 꿈을 향해 달린다...간혹 천천히 걷더라도 멈추지 않고! 등록일 2018.04.07 조회수 245
작성자 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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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飯疏食飮水 하고  曲肱而枕之 라도  樂亦在其中矣 니 
 

不義而富且貴 는  於我如浮雲  이니라. (공자)
 

 거친 밥을 먹고 찬물을 마시며, 팔을 베게 삼아 누워도 즐거움은 그 속에 있다.

의롭지 않은 부귀(富貴)는 나에게는  뜬구름과 같으니라.

 희망을 잃지 말고 땀흘려 미래를 설계하며, 가난속에서도  마음의 평화와 즐거움을 얻을수 있다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스스로 돌이켜 보면 내가 저 말을 좋아할 자격이 있는지 자문해볼때도 있지만,

위드라이프를 만나게 되어서 지금은 당당히 머리속에 저 글귀를 입력해놓았습니다.

위드라이프의 회사 이념과 가치에 부합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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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위드라이프를 만나기 전에

멀쩡히 아주 잘 삼성화재 대출융자센터에 열심히 근무하고 있었습니다만,

때는 2017년 2월쯤,

 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둔 이태우지점장을 미팅하게 되었고,

저에게 크루즈와 장례등 좋은상품이 있으니, 구좌가입을 권유받게 되었고,

가까운 분이 하는 사업이고 금액도 부담없이 내돈적립해놓고 쓰는것이라 바로 싸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의 카달로그를 보게되었는데, 그곳에는 제가 처음봤던 정보들로 가득했습니다.

nk세포, 크루즈, 어학연수,,등등..당례야 상조회사니 당연한것이었고.

저는 집안에 벌써 3명이나 암으로 돌아가시는것을 직접 보았었고, (그 전에 돌아가신분들이야 제 눈으로 안봤으니 별 감흥은 없으나, 3분은 제가 직접 보았기때문에 그 참담함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위드라이프 상품은 정말 시장성은 있고 또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할수도 있는 상품이기때문에 어필할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꽂히고 이것이 앞으로 내 나이 38세인데, 이것이야말로 더 늦기전에

내가 진짜 열심히 할수 있는 일이구나 싶어서,

바로 코드 등록 문의를 하고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사무실이 없어서 늘 커피숍에서 미팅하고 차를 사무실 삼아 차트렁크에 회원가입신청서, 각종 판촉물, 카달로그 등등 실고 다니면서 나눠주고 교육도 해주고 하신 도승호본부장님 이자리 빌어 감사드립니다. 그런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스타본부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작한후 얼마 안되 지금 저의 직파트너(?) 송병찬 지점장과 함께 서로 의지하고 서로 다투기도 하며 스타본부에서 함께 뒹굴기 시작했지요ㅎㅎㅎ

위드라이프를 알게 되고 시작하여서 지금까지 초심은 변하지않고 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어떤 영업을 제대로 배워보거나 해본적은 없었습니다.

단, 이 일이 제가 담당자가 되어 나의 고객의 가장 기쁘고 슬픈 순간에 제가 도움을 주고 그로 인해 그 고객이 힘을 내서 결국 다시 위드라이프 고객으로 선순환 될수 있다는 그 자체로 해볼만한 일이고, 앞으로 쭉 오래오래 갈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에 정말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물론, 일을 해보니 아직 젊은사람들이 상조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는 단점은 있고, 

전북 지역에서의 위드라이프의 위상이 높지는 않기에 영업적인 측면에서 힘든부분도 있었지만,

저희 회사의 참신한 아이템과 시스템 그리고 이념,3원칙과 4대제일주의를 지켜서 일을 하다보니

부끄럽지만,그동안 140구좌와 셀뱅킹,인젝션 합이 13회를 끊었네요. 그리고, 현재 작업(?)중인 셀/인젝션 고객도 여럿있고 1년이 지나니 제가 위드라이프 일을 열심히 하고있다는 것을 알고 슬슬 소개도 시켜주시는 분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사실, 저는 꿈을 이루어진다코너에 다른 분들처럼 올인을 하거나 미친듯이 열심히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더 부끄럽습니다.

제 스스로 제 일에 대한 자신감과 당당함은 최고입니다만, 원래 좀 느긋한 편이기도 하고, 아마 어떤 절실함이 덜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어떤 말할기회가 있을때 거론하겠습니다.


그동안 위드라이프 일을 해보겠다고, 제 산하로 코드내신분들이 12명이나 되지만, 현재 전업으로 들어와서 하시는 분들은 3분이 있습니다. 현재 갈팡질팡 고민하는 부업자와 열심히 나를 믿고 따라오는 전업자들을 위해서 제가 하나라도 더 알고 더 시도해보고 실패도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그냥 막 들이대고 있습니다.


2018년도에는 나름의 목표도 세웠고, 위드라이프를 전북지역에 더 많이 홍보하고자 저의 전주지점 지사장님들과 함께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신채널사업부는 분명 나중에 회사의 핵심조직이 되고, 발전할꺼라는 것은 전혀 의심치 않습니다.

일단 나이부터 10년이상 젋잖아요^^*

신채널사업부는 젊은 조직이다보니 아무래도 색깔이 기존 채널과는 다름이 있을수도 있고 조직적이기보다는 개인주의적으로 보일수도 있겠으나, 그건 문화의 차이일뿐, 위드라이프 회사의 비젼과 시장은 더 크게 보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 지켜봐주시길 바랄께요.

이곳에 글을 쓰며  꼭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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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놓구 불러만 주면 어디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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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다녀온 지역행사에 지사장님들(정현성, 이연희)과 위드라이프 홍보다녀왔습니다.
이런 작은 힘이 모여 언젠가 전북지역에 스타들이 하나하나 늘어나고, 위드라이프의 위상도 올라갈것이라 믿습니다.^^*
제 꿈은 위대한기업 위드라이프그룹이 위대한 대기업이 될때까지도 함께 하는것입니다.
당장은 2018년도를 마무리할때쯤이 기대가 되네요.

다음 꿈을 이루어진다 주자로는 저와는 약간 색깔은 다르지만,
처음부터 저와 함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저보다 더 잘생기고 키도크고 인기도 많은 스타본부 미래지점 송병찬 지점장의 꿈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김철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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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지점장님의 꿈을 응원합니다..^^
더불어 함께 위대한 기업 위드라이프그룹을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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