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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라이프 상품사용후기

위드라이프 상품사용후기

제목 위드라이프 장례상품으로 조카를 보내며 등록일 2018.03.13 조회수 173
작성자 김명수



조카를 보내며


우리 고유 명절 설 전전 날 비보를 접했다

바로위에 형님 큰아들 교통사고~사색이된 형님부부를

태우고 청주로 대전북부경찰서로 믿겨지지 않는 상황이

남들 이야기로만 알았다

 

사고사라 검찰 검안이 있어야 대전으로 이송된다하여

하루를 넘겨 운구 할 수있었다.

장례 준비를 위해 김기용팀장님도 본가에 가지도 못하고

여러가지 지시를 하며 꼼꼼히 챙겨 주셨다

처음 접하는 장례행사 무엇이 먼저인지 생각할 여력이

없을때 든든한 위드라이프가 있었던 것이다

의전행사팀장님이 나오시고 재단이 차려졌다

너무도 기가막힌 상황속에 슬픔음 자꾸만 밀려온다


위드라이프의 근조기가 세워지고 하나하나 준비

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배우고 있었다


의전행사팀장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모든 상황들이

처음이라 어리둥절도 헀지만 알면 알수록 꼭 필요한 것이

장례 상품이라 생각을 하게되었다


장례식장 계약,(접객실,안치실,염습실,영정사진,리본,액자,

음식물처리비,위생처리비,젯상,장례식장도우미,제일 큰 음식선정)

아무것도 아닐것 같지만 세세하게 챙길게 많았다


위드라이프에서 준비하는 상품및 고인에게 필요한 물품들

모든것이 완벽해야한다는 생각 뿐이었다

상주들의 옷,입관을하고 준비 해야하는 상황들~위드라이프의

의전행사팀장이 없었으면 장례 예법이나 음식 준비등을 어찌했을까?

우왕좌왕 어수선하게 적잖이 당황 했을것이다


입관식~옛날 부모님은 집에서 장례를 치렀기대문에

정말로 몰랐던 일들이 많았다

곱게 화장을하고 곱게 단장을 한 고인~ 예쁘단 표현이

절로 나온다

명절이라 꽃준비가 어려운데도 행사팀장님 3단 화환에서

꽃을 빼고 종이로 만든 꽃으로 꽃구름 침대를 만들어 주셨다

마지막 가는길이 아름답다는 표현도 하겠끔 정성을 다해주신

의전팀장님께 고맙고 감사하였다


발인전날 제단앞에 함께한 가족들 모여앉아 장례비용을 정리하니

대략 540만원 정도가 남았다

잠간 스치는 생각~아들이 살아생전 해주어야할 여행이 떠올랐다

남들은 무슨 여행이냐 생각하겠지만 나의생각은 달랐다

현금200만원은 형님께드리고 340만원 남은 금액과 큰형님께

협조를 부탁하여 512만원 동남아 여행을 2분 다녀오시라 권했다

물론 절대 안된다며 손사레를 치신다

아들이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며 이해를 시키고 부족한 부분 그동안

내가 구좌 납입한거루 다녀오시라 말씀을 드렸더니 작은 아들이 아주버님을

다시 설득 크루즈 여행 떠나 모든거 다 잊고오시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신다


어렵게 결정해 주신 두분 4월 8일 크루즈여행 다녀와서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이다 

5박7일 동남아여행 발코니혜택까지~ 아무쪼록 슬픔 다 잊고

다녀오셨으면 좋겠다


발인날도 따뜻한 햇살아래 잘 보낼수있게 의전팀장님 하나하나 꼼꼼히

서류챙겨주시고 정수원 화장장도, 고인이 잠들 납골공원 예약까지~

의전팀장이 아니었으면 어찌했을까 싶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무엇을 생각할 여유도없는데~위드라이프에 장례상품이

있었기에 조카도 편하게 보낼수있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조카야 짧은 생을 마감함이 비통하구나"

`좋은곳에 영면하여 이 다음 세상에서는 절대루 이런 사고없는 평온한 곳에

태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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