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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라이프 상품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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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젝션을 하고 나서... 등록일 2018.08.22 조회수 142
작성자 정진옥



5월초 이후부터 팔이 저렸었다.

첫 인젝션.주사바늘을 꽂고 누워있는데
온몸에 열감이 돌고 가슴이 답답하다
차츰 몸이 더 무거워지면서 가라앉는다
주사 꽂은 팔은 바위덩이를 올려 놓은 듯 무겁다 온 몸이 짜릿하다 .
손끝 발끝은 불꽃이 튀는 듯 저린다
비행기 타고 온종일 차를 탔는데 피곤함이 없다

공항에서 첨 본
두 대표님 중 한 분은 6번 맞고 다시 시작하고
한 분은 4번째란다. 두분 다 정말 동안이다.
인젝션하니 어떠냐는 질문에
좋타고만 말씀 하신다.

2 일차 아침에 몸 가볍다
아팠던 등과 목은 여전히 뻐근하다
근데 피곤함은 습도 높은 이런 비오는 날에 가뿐한게 이상타.

3일차 아침에 무겁던 몸이 가볍다
오늘은 잠이 오더니 하루종일 밖에서 보내도 피곤함이 없다.

4일 5일차 계속 몸살기가 온다 .
피곤하고 몸도 무거워지고 잠도 온다 .
그러나 급격히 떨어지는 피곤함은 없다.
자꾸만 배가 고파 먹을것을 찾는다.

6일차 부터는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요즘 외출하면 나에게 묻는다.
분위기가 달라지고 뭔가 모르게 활기차다고들 한다 얼굴도 윤기가 나고 이 더운 여름은 헐떡거리지 않고 지치지도 않고 보냈다는게 이상하다.
내가 나 아닌것처럼 생기가 돈다.
역대 최고로 더웠다는데 에어컨도 없이 짜증내지 않고 지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아프기 전에 내 몸을 위한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겠다.
내 생애 첫 인젝션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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