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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인젝션 스토리

작성자 : 신영미
작성일 : 2018-09-28 09:04:10
조회수 : 223

2018828일 내 친구 인젝션 스토리

 

몸이 많이 약한 내 친구가 있다.

몸이 약한데 남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그 충격에 몸이 급격히 더 나빠졌다.

그런 상황에서 아들 결혼식이 있어 준비하느라 힘들어

결혼식을 앞두고 서있을 힘조차 없다면서 전화가 왔다.

안쓰러운 마음에 밥이라도 사주려고 사무실로 초대했다.

이전에 면역세포에 대한 설명은 두 세번 한 적이 있었다.

친구가 부담스러운 마음이 있었는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기는 아직 면역세포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걱정하지 말고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만 알아두라고 했다.

바이오 사업부 신현정 실장님과 사전 면담을 하고, 면역세포에 대한 강의를 듣더니

갑자기 보관과 인젝션을 한꺼번에 결재한다고 했다.

갑작스럽게 이런 결정을 하는 친구가 걱정되어서 나도 모르게

많이 비싼데 결재할 돈이 있냐고 묻는 실수를 했다.

그런데 오히려 친구는 이 정도는 있다건강보다 중요한게 어디있냐!’고 말했다.

인젝션을 하러 가는 날이 되었다. 서울에서 친구가 있는 대구로 내려갔다.

친구를 데리고 대구에서 김해공항까지 동행해서 비행기에 태워 보내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대구 집으로 돌아갔다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다시 공항으로 마중을 나가 영접했다.

인젝션 하러 출발할 때만 해도 표정이나 목소리가 영 힘이 없고 안 좋았었는데

돌아와서는 표정과 목소리에 무척 힘이 있고, 밝았다. 완전 하늘과 땅 차이였다.

친구가 연신 고맙다는 소리를 하면서 일반적인 사업자라면

고객이라고 이렇게 까지 해 줄수 없을텐데.. 내가 친구라서 넘 좋다고 말했다.

 

인젝션의 효과를 충분히 체험했는지 두 번째 인젝션을 하고 싶다고 해서

지난 6월에 엄마와 세 자매, 그리고 친구, 다섯 명이 인젝션을 다녀왔다.

너무 고마워하면서도 소개를 요청했더니 자기가 아프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아는게

싫다면서 아직은 비밀로 하고 싶단다.

아쉬움에 속이 터지지만 세 번째 다녀오면 소개 열심히 해줄거란 희망을 가져본다.

친구가 많이 건강해졌음에 참 감사하다.

친구야!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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